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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위치 HOME ▶ 진공관 앰프 ▶ 유니슨리서치 Preludio (Unison Research Preludio)진공관앰프
    
 
 
유니슨리서치 Preludio (Unison Research Preludio)진공관앰프
판매가격 :  
주문수량 :
제조사 : 유니슨리서치
합계금액 :  
   
 
 
 

Unison Research 제품은 15년 이상 동안 세계적으로 찬사와 호평을 받아 왔다. 처음부터 Unison Research의 목표는 항상 음악 청취를 통해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하는데에 있었다. 믿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단조로운 이런 목표를 위해 동사는 진공관과 솔리드 스테이트 전자제품 디자인에 생명을 불어 넣음과 동시에 오랜 기쁨을 선사할 수 있는 기기를 만들기 위해 열정을 쏟아 부었다.

여러분은 Unison Research의 어떠한 앰프의 내부를 살펴 보아도, 완성도 높은 만듦새와 세심한 디테일, 그리고 매우 높은 수준의 재료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고급 사운드에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메인, 출력 트랜스와 같은 주요 컴포넌트는 Unison Research 사내에서 직접 만들고 있다. 여러분은 또한 동사의 최첨단 기술은 물론, 이탈리아의 저명한 Institutes of Advanced Electronics Research의 협력과 동사의 디자이너들이 생각해낸 오리지널 아이디어의 산물인 독창적인 많은 특징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오디오 기기를 만드는데 있어서 Unison Research의 자존심은 비단 디자인의 기술적인 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음악적 우수함을 자랑하는 기기도 분명히 눈과 귀가 즐거울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외관과 숙련된 솜씨, 그리고 직감으로 완성된 만듦새를 특징으로 포함해야만 한다. Unison Research는 항상 뛰어난 이탈리안 전통 방식의 세련되고, 우아한 스타일을 고집해 오고 있다.

모든 오디오 기기들에게 있어서 필수적인 요건은 뭐라해도 음악 재생에 있다. 어떠한 Unison Research의 제품을 이용하여 청취하더라도, 여러분은 사운드의 온전한 자연스러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며, 왜곡이나 기교로부터 자유로운 사운드를 듣게 될 것이다. 또한 여러분이 전통적인 진공관 앰프를 선택하건 새로운 세대의 하이브리드 진공관이나 솔리드 스테이트 디자인을 선택하건, 그리고 여러분의 음악적 취향이 클래식이건 락이건, 또는 보컬 사운드이건 심포닉이건 간에 Unison Research는 여러분이 보다 즐거운 음악 청취를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전담 기술공, 디자이너, 그리고 오디오 엔지니어로 이루어진 Unison Research의 소규모 팀으로인해 여러분이 더 없는 음악적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

 
    출력 : 2 x 15 Watt geintegreerde versterker
    사용관 : 2 x ECC83, 2 x KT88
 
 
 
유니슨리서치 Preludio, Sinfonia 진공관 인티앰프 리뷰
 

 

사용하기 편리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오디오 브랜드 "Unison Research"의 Sinfonia , Preludio 진공관 인티앰프

 

 

▲ 출력방식 : Single - ended ultralinear Class A

▲ 출력 : Approx 12watt per channel

▲ 출력 임피던스 : 4 - 8 Ohm

▲ 입력 임피던스 : 47KOhm / 50pF

▲ Negative feedback : 12dB

▲ 사용관 : 2 x ECC82

▲ 리모컨 사용 여부 : 가능(볼륨)

▲ 전력 소모 : 85watt

▲ 크기(WDH) : 39 x 26 x 18 cm

▲ 무게 : 16kg

 

 

▲ 출력방식 : Parallel single-ended integrated,

                    pure Class A

▲ 진공관 : 4 x KT88, 2 x ECC82, 2 x ECC83

▲ 출력 : 30 watts

▲ 출력임피던스 : 4 & 8Ohm, bi-wire

▲ 입력단 : 4 line, 1 tape

▲ 출력단 : 1 tape, 1 Subwoofer(active)

▲ 입력임피던스 : 47Kohms

▲ 크기(WDH) : 385 x 195 x 440

▲ 무게 : 25kg

 

원목과 알루미늄 케이스가 어우러져 있는 Preludio와 Sinfonia는 공동으로 깔끔한 디자인의 리모컨을 이용한다.

본 리모컨은 볼륨 조절 기능과 셀렉터 전환 기능 (Sinfonia만 해당)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사운드

얼마 전, 유니슨리서치로부터 Preludio를 빌려와 청음 테스트를 시작하여 오랜 기간에 걸쳐 테스트를 하였다. 매칭시킨 CD 플레이어는 가장 저렴한 모델인 AirBow CD5400/KAI였다. 이것은 저렴하지만, 사운드를 보다 쉽게 들리게 하는 소위 '대역의 밸런스'라 말하는 영역에서 두각을 보였다.

 

충분한 사운드 테스트를 위해 Carpenters의 히트 앨범을 골랐고, 또 보다 나은 템포의 BGM, 리드미컬한 팝도 선별하였다. Preludio는 곧 사운드를 재생하였다. 중.저역대의 사운드에서 들리는 Karen의 목소리는 다소 얇은 감이 있었다. 다른 앨범을 들어 보았지만, 여전히 빈약한 목소리는 충분히 내키지 않았다.

사운드는 훌륭하다. 대기 중으로 사운드가 펼쳐지며 나쁠게 없어 보이지만, 뭔가 하나가 빠진 듯하 느낌이다. Grand Piano가 바로 그 원인이었다. 베이스의 두터운 맛이 미흡했다. 2/3 정도 되는 풀 사이즈의 Grand Piano가 1/2 정도 크기로 느껴졌다고나 할까.. 스피커로는 Vienna Acoustics T3G를 사용했는데, 베이스 스피커의 부재가 그 원인이 되는 것은 아니었다. 이번에 AirBow Image11/KAI2라는 소형 스피커로 울려 보았다. 확실히 베이스가 딸리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이 스피커로는 적당한 양의 베이스가 흘러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사운드는 매끄럽고, 투명했으며, 고역 또한 우수했다. 만일 여러분이 기대하고 있는 것이 미니 정원처럼 아담한 규모의 오디오 시스템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면, 유니슨리서치의 Preludio 앰프는 매우 훌륭한 선택이 될 것이다. 하지만 난 좀 더 웅장한 사운드에 욕심이 나 이번엔 상위 모델인 Sinfonia 앰프로 바꿔 보기로 했다.   

이번엔 Karen의 목소리가 완전히 달랐다. 그것은 마치 목소리의 두께와 톤이 중학생이 어른이 된 듯한 느낌이었으며, 완전히 다른 느낌을 갖기에 충분했다. 난 이 목소리가 마음에 들었다.

 

바로 다음 날은 일요일이었다. 사무실로 가는 길가는 매우 한산했다. 사무실로 오는 도중 난 나른함을 느꼈다. 이런 기분 때문이었을까, 난 다시 Sinfonia를 울리는 것이 염려스러웠다. 난 다소 느릿느릿한 재즈를 듣기 위한 분위기를 묘사하기 위해 단지 '오후 한창(midafternoon)' 이라고만 적어 놓았을 뿐이다.  

제목은 "Child, Is the Bone"이었다. 이것은 일본 재즈 보컬의 개척자인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 "Sumiko Mine"의 데뷰 앨범이다. 이 앨범이 처음 발표된 년도는 1975년이었다. 그래서 이번엔 이 레코드 앨범을 들어 보고, 또 CD(TDCN-5127)로 발매한 1994년도 것과도 음질을 비교해볼 요량이다. Sumiko Mine의 이 재즈 앨범은 처음에 Lobster "Jesse/with Hank Jones Trio"에서 1980년에 발매되었다고 난 알고 있다. 물론, 일본식 발음이 그리 아름답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그리고 차분하면서도 부드러운 보이스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난 이 앨범을 들으면서 가슴 밑바닥에서부터 마치 여성 보컬의 부드러운 보이스 같이 상처가 아물어 정화되는 느낌이 들었다.   

 

다음으로, Mali Nakahon "Mari"라는 곡을 재생하여 보았다. XRCD는 우수한 레코딩을 위한 라벨이다. 표현력과 보컬의 두터운 음색, 그리고 매끄러움 이 모든 특징들을 훌륭하게 재생해 내었다. 색소폰의 "립(lip)" 부분 느낌도 좋았고, 비브라토 색감(sense of color)도 멋졌다. 노래도 정말로 훌륭했다.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가수의 인성조차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이번엔 "ANIPA(UCCS-1088)" 라는 제목의 가수 Mika Uematsu가 부른 앨범을 들어보았다 - 여기엔 생기 발랄한 곡이 넘쳐 흐른다. 에너지 넘치는 리듬과 음색은 공간을 흠뻑 적셨다.
 

끝으로, 난 Sinfonia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클래식 곡을 선택해 보았다.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바이올린 협주곡(UCCG-1161)"을 연주한 Hilary Hahn의 앨범이었다. 개별적인 악기와 멜로디, 하모니, 불협화음, 퓨전 이 모든 것들이 입체적으로 투영되어 거대한 아름다움의 동체를 이루었다. 이 예술적 색채와 음악은 나의 청취실을 아름답게 수 놓았다.

오디오를 시작하게 되면, 소소한 것부터 모든것이 부정적일 수 밖에 없지만, 그저 한 사람의 팬으로서는 아무것도 언급할게 없다. 그저 즐기는 일 밖에는.. 이들 콤비는 음악을 진정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건조한 겨울비가 창가를 내리친다. 하지만 따스함으로 가득한 나의 청음 공간은 음악으로 메워진다. 이 얼마나 고혹스러운 일인가!

 

사실, 엔화(yen)로 6천이라는 돈은 저렴한 비용이 아니다. 첫날은 조금은 비싸다고 나 자신은 생각했지만, 둘째날이 되자 난 생각이 바꼈다. Vienna acoustics T3G와 유니슨리서치의 Sinfonia의 매칭은 정말로 환상적이었다. CD 플레이어로는 유니슨리서치의 Unico CDP, Unico CD가 흠잡을 떼 없었다. 하지만 Rossini의 Audio Analogue는 그다지 좋지 않았다. 또한 스피커로 Sonus Faber의 Grand Piano Domus나 Cremona도 좋을 것이다. 음악으로는 팝과 재즈를 듣기에 나에겐 더없이 좋았다.

월요일. ErekuTori한테서 아침에 전화를 받았다. Preludio를 돌려달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Sinfonia 때문에 아직 이 앰프의 청음 테스트를 완전히 끝내지 못한 상황이었다. 난 다시금 Preludio를 재생시켜 보았고, 사운드가 한층 달라져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전에 느꼈던 사운드의 빈약한 부분은 바로 에이징의 문제였던 같다. 그 다음날, 음악을 틀자 사운드는 이내 매끄러움을 자랑하였고, 난 설득당할 수 밖에 없었다.

꼼꼼하게 따지고 들기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앰프들이 제격일 것이다. 이들 앰프는 보이지 않는 '(사운드)성능'을 비쥬얼하게 꺼내 놓는 마력이 있다. 난 이들 두 앰프로 이탈리아인들의 풍미와 재치를 느낄 수 있었다.

 

[ 그림.원문 출처 - Website ippinkan.com/ by Yuusuke Kiyoha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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