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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AUDIO(펜오디오) Charisma 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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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AUDIO(펜오디오) Charisma 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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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ue jewel ”이라는 별칭으로 불리워지는 펜오디오社의 최상위 기종으로, 펜오디오社의 모든 기술력과 최고급 부품 그리고 럭셔리한 마감이 한데 어우러진 소형 스피커의 걸작
 
1. 형태 : 투웨이, 저음반사형, 스탠드에 장착하게 되어 있으며, 방자처리가 되어 있음.
2. 유닛 : 트위터는 노르웨이 시어스社의 20미리 철성분이 함유된 텍스타일 돔 트위터 채택. 중,저역은 시어스社의 최상위 유닛인 엑셀(EXCEL)시리즈를 개량한 120mm 특주 유닛을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음색을 추구 하였으며, 특히 銅 (Charisma AG는 플래티넘)으로 만들어진 페이즈 플러그가 히트싱크 역할을 하여, 고 능률화를 실현 하였음.
3. 주파수 대역 : 무향실에서 80Hz ~ 28,000Hz. 청음실에서는 50Hz ~ 25,000Hz . 크로스 오버는 5.5KHz로 설정했는데, 이는 임의대로 설정한 수치가 아니며, 핀란드의 Jyvaskyla 대학과의 산학연구 결과에 기초한 것으로, 인간의 귀가 4KHz 이하일 경우에는 위상과 주파수에서 아주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을 근거에 두고 설정한 것임.
4. 감도 : 85dB
5. 임피던스 : 8옴 ( 7.9옴 ~ 24옴 )
6. 권장 출력 : 30W +
7. 제원 : 140mm x 240mm x 285mm
8. 중량 : 7 kg
9. 내부배선 : Alpha – Core의 Goertz MI 1 (순도 99.996%의 동선) 케이블 사용. Charisma Ag의 경우 순도 99.97%의 Pure silver 사용.
10. 기타 : 명품인 SCR의 폴리플로필렌 콘덴서 사용, 스피커 단자는 WBT의 최상급 단자인 플레티넘 시그네이쳐 버전을 채택 했음.
11. 인클로져 및 마감 : 0.9인치의 MDF에, 0.06인치 고품질 버치 베니어를 수작업으로 적층한 것을 덧붙인 것으로, 이 적층된 것들은 모두 밀도가 다르기 때문에, 스피커 내부 댐핑에 영향을 미친다고 함.

PenAudio Charisma
"메멘토 소누스, 그리고 내 이름을 기억하라"




월간오디오 특집 “브랜드별 최고의 북셀프 스피커”

펜오디오의 스피커들을 보고 있으면 좀 진부한 표현일지는 모르겠으나 반짝이는 작은 보석들 같다는 느낌이 든다. 사실 오디오 사업 부문과 별다른 관계가 없을 것 같은 핀란드에 기반을 두고 있는 펜오디오는 1999년에 설립되었다. 설립자는 사미 펜틸라(Sami Penttila)인데 여느 제작사와 마찬가지로 이 사람도 뮤지션이면서 엔지니어라는 이력을 지니고 있는 인물이다.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된 것은 작년부터인데 외지의 수상경력도 화려하고 반응도 좋은 것 같다.

펜오디오에서 독특한 점은 인클로저의 제작 방식이다. 여타의 다른 스피커들처럼 번쩍이는 피아노 래커를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침엽수로 대표되는 북구의 나라를 연상케하는 적층 무뉘의 텍스처를 느낄 수 있는 마무리가 눈길을 끈다. 무조건 무겁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밀도가 서로 다른 버치 베니어를 하나씩 쌓아서 붙이는 형태로 만들어 놓아 시각적으로나 성능적으로 ‘웰빙’이라는 느낌이 들게 한다. 두 번째는 일관되게 노르웨이의 유닛 명가인 시어스(Seas)제의 텍스타일 재질 돔 트위터를 사용하며, 미드/우퍼는 코팅된 페이퍼 재질의 유닛을 사용한다는 점이며, 마지막으로는 서브우퍼를 손쉽게 사용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이전에 레벨2와 카리스마를 모두 들어본 경험이 있기에 이번에는 큰 부담 없이 시청을 할 수 있었다. 당시 정식으로 리뷰를 의뢰 받은 기기는 레벨2였는데, 카리스마는 레벨2의 형님뻘 되는 동사의 최상위 미니 모니터 스피커라고 생각하면 된다. 소리 경향은 일견 비슷할 것 같지만 두 모델은 사용 유닛과 기본 구성방식이 약간 다르다. 레벨2는 크로스오버 주파수가 4kHz인테, 카리스마는 5.5kHz로 설정되었고, 미드/우퍼의 사용 유닛 또한 카리스마는 시어스 제의 최고급품이라는 엑셀(Excel)유닛을 기반으로 하는 특주품을 사용하고 있는 점이 다르다. 레벨2의 경우는 매우 나긋나긋한 음색이 매력적이었다면 카리스마는 조금 더 하이엔드 지향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즉 또랑또랑하고 응집된 사운드와 조금 더 개방된 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다르다면 다른 점이다.

카리스마 스피커나 레벨2 같은 스피커들을 매칭하면서 느꼈던 점은 음압이 낮은데도 구동하기가 비교적 쉬운 스피커라는 인상을 받았다. 카리스마는 작지만 음이 활달하고 개방적이어서 어느 한구석 억눌린 듯한 모습이 없어 기특한 스피커이기도 하였다. 매칭해본 앰프는 마크 레빈슨, 첼로, 에어의 순정 조합에 덧붙여서 포커스 오디오와 마찬가지로 시청 막바지에 코플랜드 인티앰프로 시청했다. 사용한 스탠드는 AE-1 전용과 미션의 철제 스탠드였다.

먼저 마크 레빈슨과의 조합에서는 레벨2를 사용할 때보다 음장 폭이 더 넓어지고 중, 저역의 양감이 늘어나 전체적으로 미니 모니터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인 재생음을 들려준다. 무대는 좌우로 넓기도 넓지만 음장이 스피커 뒤쪽으로 깊게 형성되며 음색은 텍스타일 돔과 페이퍼 콘의 덕분인지 깨끗하고 담백한 느낌인데, 온도감은 레벨2보다 조금 더 낮다. 볼륨을 올려도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으며, 조금 더 유연하고 응집된 저역을 보여준다. 아마도 사용된 중, 저역 유닛의 차이 때문인 듯하다. 겉모습만 보면 빈약한 음색에 가녀린 재생음이 나올 것으로 생각했지만 의외로 음이 알차고 힘도 있다. 물론 깊이 내려가는 베이스는 처음부터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겠고(이 스피커는 미니 모니터이다), 조금 더 큰 소리를 올리면 약간 오버 댐핑의 기미도 보인다.

한편 첼로와의 조합에서는 앰프의 음이 지배적인 대신에 매우 디테일하면서도 선명한 재생음을 얻는 반면, 조금 차가워지고 저역의 양감이 부족하다. 음장은 마크 레빈슨 때와 마찬가지로 스피커 뒤쪽에서 형성되고 재생음은 조금 더 조여진다. 하지만 매우 정교하고 정밀한 음장 재현을 보여주는데 아마도 이런 식의 사운드에 매력을 느끼시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리스닝룸이 작은 분들은 이런 정밀한 재생음을 추구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에어와의 조합에서는 음장의 폭이 매우 넓어지고 더 개방적인 울림이 되지만 음색의 성향이 약간 밝아지며 저역 표현이 좀 못마땅해진다. 특히 장점으로 인식되던 중역은 매크로적으로 재생되는데 이러한 디테일한 부분에 불만이 생기는 이유는 아무래도 에어와의 조합에서는 궁합이 잘 맞지 않는것 같다. 코플랜드 CTA-401과의 조합에서는 사실 푹신하고 여유로운 음을 기대했지만 의외로 또랑또랑한 음에 정확한 사운드, 그리고 배음이 잘 살아나는 다소 의외의 결과를 가져 온다. 피아노의 음은 이번 시청 스피커 중 가장 반응이 빠르고 잘 살아나는 대신 모니터적인 모습이 아니라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카리스마의 크기와 가격, 그리고 기본 성향을 생각할 때, 어떻게 하면 서브우퍼를 사용하지 않고 적당한 가격에서 앰프를 찾아야 할 것인가가 숙제로 남게 된다. 또한 아름다운 마무리를 생각한다면 스탠드 선택과 앰프의 디자인 등에도 신경을 써야 될 것 같다. 필자라면 복잡하게 얽혀 있는 선을 보이고 싶지도 않고 거창한 프리, 파워 분리형 앰프들은 처음부터 배제하지 않을까 싶다. 아름답고 크지 않으면서도 시각적으로 만족할 만한 앰프들이어야 하고, 오디오가 아닌 것 같은 디자인의 앰프가 필요하다(너무 생떼가 심한지도 모르겠다).

디자인 부분은 개인적인 성향이니 더 이상 언급하지 않고, 스피커가 크지 않기 때문에 비교적 작은 리스링룸에서 기분 좋게 울려야 한다는 전제를 생각한다면 몇 가지 생각나는 조합은 있다. 우선 중저가에서는 네임 오디오나 AVI의 제품에 먼저 손이 갈 것 같고, 진공관 앰프로는 오디오 신세시스의 앰프들, 좀더 고가로는 EAR의 제품들이 후보로 추천할 만하다. 아마도 장르를 크게 가리지 않고 야무지면서도 스트레스 없이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음장이 스피커 뒤쪽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작은 리스닝룸이라 하더라도 뒷벽과의 거리에는 늘 신경을 써야 하며 정밀한 음장재현에도 일가견이 있으므로 중역이 조금 얇아지더라도 스피커간의 간격은 조금 떼어 놓고 싶다는 점을 꼭 염두에 두시기 바란다.

한편 올라운드도 비교적 씩씩하게 울리는 방향으로 매칭한다는 조건이라면 플리니우스나 크렐의 인티앰프와도 매칭이 좋을 듯하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의견 하나만 피력하자면 카리스마 혹은 레벨2는 분명 미니 모니터로도 좋은 재생음을 들려주긴 하지만 가급적 전용 서브우퍼와 매칭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우퍼 하나 더 달린다고 뭐 그리 대수일까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용 서브우퍼와의 조합은 메인 시스템으로 전혀 손색이 없는 정교하고 치밀한 아름다운 재생음을 내어주기 때문이다. 만일 내가 카리스마를 사용하게 된다면 담배를 끊어서라도 전용 서브우퍼인 카라를 사게 될 것 같다. 자신의 리스닝룸 크기와 취향을 고려한 다음 직접 들어본 후 결정하기 바란다.


월간오디오 2005년 6월호 - 리뷰어 신동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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