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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rling(스털링)Broadcast BBC LS3/5V2
판매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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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스털링(Striling)
합계금액 :  
  ▷ 간단한 설명
  BBC 라이센스  
   
 
Stirling(스털링)Broadcast BBC LS3/5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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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의 라이선스를 받아 BBC의 엄격한 규격에 따라 만들어진 제품
 
BBC LS3/5a의 요건을 한치의 오차없이 구현한 Sterling Broadcast의 BBC LS 3/5a를 소개합니다.
 
 이 버전은 동사의 신형 SB4424와 SB4428 드라이버를 장착하고 있으며 초고급 슈퍼스펙 크로스오버와 함께 Hi-Fi News에 대서특필된 그 유명한 001/002 페어를 모델로 한 얇은 벽의 레퍼런스 캐비닛을 갖추고 있습니다.
 
오리지널 LS3/5a의 전설적인 음질 특성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으며 향후 수리를 위한 부품 다량 확보의 이점을 맘껏 누릴 수 있으십니다.

 
밀폐형 투웨이에 25mm 트위터와 110mm우퍼를 사용한 30.5(H)X19(W)X15.9(D)의 자그마한 몸체에 불과 5L의 내부용적과 5.3Kg의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이 스피커는 1974년 판매에 들어간 이후로 1989년까지 전세계적으로 무려 6만 pair를 팔았고, 1988년까지 로저스사에서만 4만3천 pair를 팔아 로저스사는 공식적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피커로 공표하기에 이른다. 현재까진 10만 pair이상을 판매한걸로 추산한다.
무려 32년이 넘는 기간 동안 수많은 회사에서 BCC라이센스를 취득하여 생산하면서도 동일한 품질을 유지하여 롱셀러의 지위를 차지한 이 매력적인 스피커의 가장 최신판이자 BBC 라이센스를 유지한 채 현대적 오디오 성향에 맞게 개량된 Stirling Broadcast LS3/5A V2의 비밀을 알아 보자.
LS3/5A의 History

 
개발당시 BBC사는 다소의 베이스 응답과 loudness 특성을 희생하더라도 콤팩트한 타입의 작은 Grade II의 모니터 스피커가 필요했다. Grade II 모니터는 일반적으로 프로그램의 질을 체크하기 위해 사용된다. BBC사는 야외 TV 방송용 중계 밴에서 실제 믹싱시보다 작은 크기의 소리로 들을 수 있는 스피커가 필요했고, Kingswood Warren에 위치한 BBC사의 R&D부서에 이 컨셉에 맞춘 방송용 스피커의 제작을 의뢰하게 된다. 일주일정도의 개발을 거쳐 프로토타입 모델인 LS3/5가 현장테스트를 위해 보내진다.
이 때 개발에 참여한 주요 인물이 후에 BBC를 퇴사하여 Harbeth를 만드는 HD Harwood와 Spendor의 Spencer Hughes, 그리고 Maurice Whatton이다. 후에 Paul Whatton은 자기 아버지를 음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집에선 거의 듣지 않았고 콘서트 같은 장소엔 가지 않는 인물로 묘사한다. Paul Whatton은 Quad사 Peter Walker(또 나오는 유명인)의 오디오계의 유명한 금언으로 후의 스테레오파일의 추종자들을 나은 '모든 소리는 측정 가능하다'라는 말의 신봉자였다고 한다.
이들은 한때 B110을 배플에 고정시키는 나사를 바꿀려 시도한 적이 있었는데, 측정치가 BBC의 LS3/5A의 라이센스 규격을 벗어나 버려서 포기하기도 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Grade I 모니터 스피커는 방송 프로그램의 중요한 음색의 밸런스를 잡거나 마이크의 위치 세팅에 사용되어 진다. Grade I 모니터 스피커로는 LS5/8과 LS5/9가 있다.
수많은 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LS3/5a의 이름은 많은 분들이 짐작하였듯이 , BBC사의 내부 Code명이다. 캐비넷에 붙는 3가지 명칭중 Loudspeaker를 의미하는 'LS'가 붙고 그 다음에 붙은 '3'은 이 스피커의 용도가 주로 야외방송용(Outside Broadcast, OB)이라는 것을 의미하며 뒤의 '5'는 Studio 방송용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맨 마지막의 A는 최초의 LS3/5에서 있었던 유일한 설계 변화 후에 프로토타입과의 구분을 위해 붙여졌다.
BBC사에선 이 성공적인 방송용 모니터 스피커를 License 방식의 외주로 일반 공개하기에 이르러, 1974년 Rogers사가 SONEX74를 통해 발표하게 된다. (25W 파워핸들링, 80-20,000Hz +/-3dB, 3kHz Crossover)
스튜디오용에서 일반 상업용 버전으로 바뀌면서, 알려진 몇가지 단점들을 개선하게 된다. BBC사는 KEF B110 베이스 유닛에 상당한 신뢰를 가지고 있었지만 실내에서 듣기 위해선 캐비닛과 저역유닛 그리고 고역유닛에 약간의 손을 봐야했다. Great Portland가에 위치한 BBC디자인부서에서 크게 3가지 부분을 손보게 된다.
캐비닛의 잔향이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상하 좌우의 패널은 역청패드로 댐핑되었다. LF드라이버 유닛을 정면 배플에서 분리시키기 위해 PVC를 사용하였고, 인클로저 내부에 폴리우레탄 폼을 깔아 내부공기의 잔향을 댐핑하였다. 공기압이 걸렸을 때 내부의 공기가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스크류 나사의 홀까지 밀폐하게 된다. 캐비닛과 관련된 주된 문제는 전면과 후면을 지지하는 parana pine 막대의 강도가 충분하지 않아서 너도 밤나무로 바꾸게 되고, 전나무판넬에서 자주 발생하던 틈새를 없애기 위해, 백패널은 전나무 적층판넬서 자작나무 합판으로 바뀌게 된다.
 
트위터인 KEF T27 SP1032의 주위엔 캐비닛에 의한 소리의 간섭을 방지하기 위해 배플위에 두터운 펠트로 둘러쌌고, 트위터의 방사면을 좁게 만들어 직진성을 개선하였다. 이로 인하여 고역에서의 특성이 개선되었고 보다 찰랑거리는 고역을 만들어 내게 되었다. Tygan 커버의 사용은 스피커 시스템의 설계부터 고려된 사항으로 이 스피커는 고역에서의 불연속적인 단절을 회피하기 위해선 항상 그릴을 씌우고 사용하여야 한다. 아래의 LS3/5a의 트위터 사진에서 두터운 펠트로 둘러싸인 트위터를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바뀐 특성을 고려하여 프로토타입인 LS3/5와 동일한 소리경향을 유지하도록 하기 위해 크로스 오버를 조정하였다. 이 모든 조정의 결과 LS3/5와 동일한 소리를 내기는 하지만 LS3/5와 LS3/5a를 페어로는 사용할 수 없을 정도의 차이가 있었기에 모델명에 'A'자를 붙여 혼돈의 여지를 없애게 되었다.
 
위의 이미지는 LS3/5A의 크로스 오버이다. 15옴 버전은 11옴 버전과는 달리 코일을 트랜스포머 상태의 것을 쓴다.
초기의 LS3/5A 라이센스 업체는 Harbeth, Rogers, Spendor, Goodmans였으나 Harbeth는 생산에 크게 의욕적이지 않았고 Goodmans는 라이센스를 갱신하지 않게 된다. 처음부터 의욕적으로 생산했던 업체는 Rogers로 후에 파산한 Chartwell을 인수한 뒤엔 이 브랜드로 KIT를 판매하기도 한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4개 Major 업체에 의한 판매량은 다음과 같다.

Rogers 약 5만 pair
Spendor 약 2만2천 pair
Audiomaster 약 10~12만 pair
Harbeth 약 7천 pair
TOTAL 그외의 업체를 합해서 대략 10만 pair

HIFI-NEWS의 2001년도 기사중에 그들이 입수할 수 있었던 11개의 상이 버전으로 6명의청취자에 의해 4개월간 행해진 LS3/5a의 테스트 결과에 의하면 현재 시장에서 가장 신뢰받고, 좋은 소리를 내준다고 여겨지는 Rogers사의 15옴버전은 7위에 랭크되었고 반대로 상대적으로 좋지 못한 소리는 내준다고 여겨진 11옴 버전들이 1위, 3위, 5위, 6위를 차지하는 진풍경을 보여준다.
이러한 평가가 나오게 된 배경으로 개발자중 한명인 Maurice Whatton의 아들인 Paul은 초기의 모델이 Screw로 뒷 패널을 조이는 방식으로 되어있던데 반해, 이후의 대량생산모델들이 접착제로 인클로저를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항변한다. 로저스사의 Andy Whittle 또한 Screw방식으로 조이면 보다 손실이 큰 인클로저를 만들게 되고 이러한 방식이 무척 바람직하다고 이야기한다. - 인클로저 전문가가 아닌관계로 정확한 의미는 모르겠습니다. 단지 접착제를 사용해 붙이는 것보단 스크류 타입의 나사로 직접 지지하는 나무를 파들어 가는 방식으로 제작하는 것이 소리가 좋았다는 의미로 아시면 큰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실제 BBC 테크니컬 페이퍼 속 Harwood의 기술에 의하면 잘못된 접착제 사용에 의해 만들어진 한 인클로저의 경우 상당히 좋은 측정치를 보여줬다고 한다. 단지 이런 방법으로 접착하여 생산하는 것이 현실적으론 불가능하다.
결국 Paul은 이러한 여러 LS3/5a 비교청취에 의한 우열은 인클로저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말로 끝을 낸다. 참고로 하베스의 경우 15옴 버전은 생산하지 않았다. 밑의 사진은 이번에 출시된 LS3/5A VS2가 이와 같은 리뷰와 각종 측정을 바탕으로 채택하게 된 Screw 타입의 나사의 사진이다.
 

사양 2 way 밀폐형
Drive Unit 25mm Mylar 돔 트위터
110mm Bextrene 콘 우퍼
Crossover Frequency 3kHz
Frequency Response
80Hz~20kHz ± 3dB at 1M
(그릴사용시)
Sensitivity 82dB/W/m
Nominal Impedance 15옴(1977-1984)11옴(1989이후)
Amplifier Requirement 50W Max
Dimension 30.5(H) X 19(W) X 15.9(D) cm
Enclosure Volume 5리터
Weight 5.3KG


Stirling Broadcast company
현재도 많은 전문가들은 BBC의 LS3/5a가 한해에 500개 정도 팔릴 것으로 전망한다. 하지만 드라이버 제조사인 KEF는 유닛을 단종시켰고, 하베스사는 자사의 북셀프의 판매에 영향을 줄 것을 우려하여 LS3/5a의 재생산엔 관심이 없다.
유럽의방송장비 취급회사인 'Stirling Broadcast company'는 풍부한 재고를 바탕으로 오랫동안 스튜디오와 일반사용자들의 LS3/5a를 수리하여 오다, 로저스사의 파산으로 인수하게 된 LS3/5a의 부품을 바탕으로 직접 제조에 참여하게 된다.
BBC 납품회사들의 공동 작업의 결과물인 이 스피커도 30여년의 세월이 흐르며 결국 드라이버 유닛의 재고가 바닥나면서, Doug Stirling에 의해 그 컨셉을 계승하여 21C에 걸맞는 사양을 가진 스피커로 거듭나게 되고 그 고심의 결과가 제품명 뒤에 붙은 V2인 것이다. LS3/5a는 BBC가 자사의 수많은 스튜디오서 사용하기 위해 특주된 스피커이므로 BBC로부터 라이센스를 받았다는 자체가 그 스피커를 LS3/5a로 명명하는 가장 강한 특징인 것이다.
 
역사상 몇 안 되는 롱셀러로 아직도 전세계 수많은 애호가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는 이 스피커의 업버전은 결국 가장 문제가 되는 KEF사의 드라이버 유닛을 특주한 SEAS사의 5인치 베이스 유닛에 특수도료를 살포하여 B110의 음색에 가능한 근접하면서도 댐핑능력을 비약적으로 개선시켜 저역대에서도 높은 수준의 컨트롤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고역유닛은 Doug Striling 이 이 프로젝트를 위해 고용한 전문가 집단의 디자이너들이 LS3/5a에 사용하기 위해 고안한 트위터를 ScanSpeak사에 외주로 제작하여 기존의 T27을 대체하게 하였다.
 
두 번째로 달라진 점은 동사서 'SuperSpec'이라 칭하는 Crossover이다. 오디오 그레이드의 폴리프로필랜 콘덴서와 코일을 사용하였고 그 외의 부속들도 신소재를 이용하여 21C적 오디오 환경에 대응하도록 개선하였다. 이 작업을 위해 Doug Stirling은 오리지날 LS3/5a의 싱글 와이어링의 15옴을 포기하고, 보다 부품의 수급이 용이한 바이와이어링의 11옴을 선택하게 된다.
이런 노력으로 새로운 LS3/5a V2의 사용자들은 이미 스패어 부품이 바닥이 나, 수리가 불가능한 기존의 LS3/5a와는 달리 5년간의 품질보증을 받게 되었고 LS3/5a가 그러했듯이 한동안 스패어 부품의 수급에 문제가 있지는 않을 것이다. 심지어 이 거대한 방송용 장비 유통회사는 수년전 Tygan롤 뿐만이 아니라, 이 것을 대체할 초기의 로저스 모델에 쓰인 그릴천도 대량으로 확보해 두었다. 위의 History에 언급되었다 시피 LS3/5A의 스펙은 그릴을 씌우고 나온것이고 고역에서의 불연속적인 음을 듣고 싶지 않다면 반드시 그릴을 씌우고 들어야만 한다. !!!
 
아담한 사이즈의 북셀프 캐비넷은 오리지날의 컨셉을 완전히 계승하였을 뿐 아니라, 전유럽의 스튜디오 설계를 공급하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LS3/5a 초기의 Screw-back스타일(나사가 아니고 비스로 조이는 걸 말함)로 회귀하였고, 스크류의 조임에 따른 소리변화까지 튜닝하기에 이르렀다. 뒤의 스크류는 동사가 설정한 강도로 조여져 있으므로, Stirling Broadcast Company의 튜닝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정식 수입처에 AS를 의뢰하여야만 할 것이다.
 
HiFi News의 Ken Kessler 의 리뷰에 따르면 V2의 사운드는 LS3/5A의 소리 그 자체에 강화된 저역을 보강한 느낌이라고 한다. 그의 리뷰에 참여한 2명의 LS3/5A를 경험한 유저들과 집중적으로 들은 여자 보컬은 충분한 온도감과 존재감을 드러내, LS3/5A를 오늘날의 LS3/5A로 만들어준 바로 그 소리라 말하기에 충분했다고한다. 리뷰어는 98%의 LS3/5A소리와 깊은 저역, 그리고 강화된 파워핸들링은 마치 LS3/5A V2가 오리지널의 단점 2개를 개선한 것처럼 들린다고 말한다. KEF의 유닛생산 거부와 Harbeth의 무관심으로, 1년 전만 해도 그는 LS3/5A가 가지는 딜레마가 이렇게 우아하게 해결되리라고는 생각 못했다고 한다. Doug Stirling과 그의 디자이너는 조심스런 연구와 실험을 통해 편협한 LS3/5A순수주의자들까지 감탄해 마지 않을 대체품을 생산해 냈다.

주관도 오랜세월 수많은 사람에 의해 쌓이게 되면 결국 객관적인 평가가 되고 만다. 무려 32년이 넘는 기간동안 전세계에 10만 pair이상이 팔려나간 최장이자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이 스피커를긴세월을 관통하는 객관적 소리의 기준이라 평한다 하더라도 과찬이 아니리라 생각한다.
해외 사용자 평
나는 스털링의 V2 LS 3/5a를 갖기로 결정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오리지날 BBC LS 3/5a의 제조면허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완전 신품을 원한 이유도 있다.
….나의 스털링이 결국 도착했다. 그리고 여보게들…. 이 녀석 정말 굉장하다…. 마치 리본형 스피커와 같은 느낌이 나며, 넓고 열려진 사운드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마력적인 중역과 더불어 기대 이상의 저역을 갖고 있다. 가늘고 여윈 저역이 나올 까 다소 걱정을 했었는데, 이 정도면 굳이 서브우퍼를 추가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리고 밸런스가 아주 아주 훌륭하다.
미들과 사운드스테이지가 가장 큰 장점이며, 여성 보컬의 경우 힘들이지 않고 술술술~ 쉽게 흘러나온다. 사실, 모든 음이 물처럼 쉽게 술술 나온다.
다만 몇 달 정도의 길들이기 기간을 가져야 한다.

wes www.stevehoffma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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